‘원플러스5’, 6월20일 출시…카메라 성능 강화 by 수다피플

사진=원플러스 홍보 영상 갈무리

원플러스5‘가 이번 달 출시된다.

원플러스는 6월20일 자정에 원플러스5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플러스5는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공개되며 전 세계 일부 도시에서는 팝업 이벤트도 열린다.

<더버지>는 원플러스5가 삼성, 구글, LG 등 안드로이드 휴대폰 제조업체의 주요 제품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고급 하드웨어 사양을 제공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보통 플래그십 제품들은 평균 가격대가 90만원 선인데, 원플러스는 비슷한 사양에 중저가 가격대로 나와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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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출시됐던 원플러스3은 퀄컴 스냅드래곤 820 프로세서에 5.5인치 풀HD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전면 800만화소에 후면 1600만화소 카메라가 내장돼 있었다. 원플러스3의 16GB 모델은 329달러, 우리돈 37만원이었다. ‘플래그십 킬러’ 휴대폰으로 불린 이유다.

이번 원플러스5는 ‘갤럭시S8’과 같은 퀄컴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가 탑재된다. 램 업그레이드, 3600mAh 배터리 등도 예상되고 있다. 또 올해 플래그십 폰은 베젤이 거의 없는 디자인에 전면 물리 버튼을 없앤 디스플레이 디자인이 대세였는데, 원플러스가 이 흐름을 따라갈 것인지도 관심의 대상이다.

특히 기대를 모으고 있는 건 듀얼 카메라다. 원플러스는 최근 휴대폰 카메라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DxO파트너십을 맺었다. DxO는 이미지 처리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모바일 카메라 액세서리 등을 제작하는 업체다. 카메라, 렌즈 및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을 검토하고 순위를 매기는 DxO 벤치마크 테스트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사진=원플러스 유튜브 영상 갈무리

양사 파트너십으로 원플러스의 카메라 성능이 월등히 뛰어날 것이라고 보장할 수는 없다. 아무리 좋은 소프트웨어라도 하드웨어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소용없다. 다만 카메라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지난번 모델인 원플러스3의 저조도 촬영이 아쉽다는 평이 많았기 때문인 듯하다.

DxO가 원플러스의 하드웨어 또는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에 어떤 방식으로 얼마만큼 협력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원플러스의 매력은 고사양 성능 대비 저렴한 가격이었다. 이번에도 기능과 합리적인 가격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까? 6월20일 원플러스5 출시를 기다려 보자.

from Bloter.net http://www.bloter.net/archives/28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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