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좋은 정씨는 왜 경찰버스를 탈취했나 – 수다피플

5월2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417호 법정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뇌물 혐의 등에 대한 2차 공판이 열렸다. 150여 석 규모의 대법정 방청석이 모두 찼다. 법원 정문 앞에는 태극기를 든 박 전 대통령 지지자와 경찰 병력, 경찰 버스가 뒤섞였다. 같은 시각, 417호 법정 바로 아래 있는 311호 법정에서도 재판이 열렸다. 정호동(가명) 특수폭행치사 등 사건. 언론에 ‘탄핵 반대 집회 참가자를 사망케 한 60대 버스 탈취범’으로 알려진 사건이다. 국민참여재판으로 열린 이날 재판에서 배심원석만 다 찼을 뿐, 전체 100석 규모의…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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