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어른을 구원한다 – 수다피플

세상의 그림책은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제가 좋아하는 그림책이고 다른 하나는 다른 사람이 좋아하는 그림책입니다. 알고 보면 행복의 기준도 저마다 취향의 문제입니다. 때로는 단지 표지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림책을 펼치기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표지가 마음에 들지 않아 펼친 그림책이 저를 더 강렬하게 매료시키기도 합니다. 그렇게 발견하는 반전의 매력은 거의 충격적입니다. 저에게는 재클린 우드슨이 쓰고 E. B. 루이스가 그린 <친절한 행동>(나무상자, 2016)이 그런 작품입니다. 또한 오늘 이야기하는 그림책 <로…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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