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과 비정규직 사이 스크린도어가 있다 – 수다피플

‘너는 나다.’ 서울지하철 2호선 구의역 9-4 승강장 스크린도어에 쓰인 문구다. 이곳에 다시 국화가 놓였다. 1년 전인 지난해 5월28일, 스크린도어를 수리하던 은성PSD 업체 직원 김 아무개군(19)이 전동열차에 치여 사망했다. 사고 후 2인1조 업무가 정착되고 레이저 센서가 도입되면서 선로 안쪽에서 작업하는 횟수가 줄었다. 지하철 정비를 해오던 유성권씨(38)에게도 구의역 사고는 인생의 전환점이었다. 서울메트로는 2008년 이명박 정부의 ‘공기업 선진화 정책’에 따라 전동차 경정비, 스크린도어 보수, 구내 운전, 철도장비…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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