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모 데우스 – 수다피플

호모 데우스 유발 하라리 지음, 김명주 옮김, 김영사 펴냄 “이카로스 날개를 단 인류는 태양을 향해 신의 영역으로 한발 더 내딛고 싶어 한다.”인류가 근대에서 역사를 진전시킨 원동력은 인본주의였다. 근대를 관통한 모든 사상은 ‘인간이 가장 고귀하고 세상의 중심’이라는 인본주의의 자장 속에 있다. 이를 통해 인류는 동물과 자연을 종속시켰고 고대사회가 해결하지 못한 역병·전쟁을 퇴치했다. 지금 인류는 이를 넘어 불멸, 행복, 신성의 영역으로 다가서고 있다. ‘호모 데우스(Homo Deus)’, 인간은 신이 되려고 한다. 위대한 인…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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