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열, 촛불혁명 지켜봤다면 뿌듯해 했을 것” – 수다피플

     지난 9일은 1987년 당시 연세대 재학 중이었던 이한열 열사가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요구하는 시위 도중 경찰이 쏜 직격 최루탄에 맞아 쓰러진 지 30년이 되는 날이었다. 보통 30년을 한 세대로 간주, 그로부터 한 세대가 지난 것이다. 특히 지난 20차례 촛불과 대통령 탄핵 등으로 올해 6월항쟁의 의미는 어느 때보다 뜻 깊다.이한열기념사업회에서 이한열 열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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