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밤 9시 이후 조심하라 – 수다피플

이번 맨체스터 테러는 올해 라마단(이슬람 금식월)을 며칠 앞두고 일어났다. 통상 라마단이 다가오면 테러 빈도가 잦다. 일본인 7명을 포함해 22명이 희생된 방글라데시 음식점 테러(2016년 6월1일), 총기 난사로 나이트클럽에서 49명이 사망한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 테러(2016년 6월 12일), 터키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국제공항 테러(2016년 6월28일)가 모두 라마단 기간에 벌어졌다. 테러범이 성스러운 때에 순교하길 원하기 때문이다. 테러 발생 시간은 대체적으로 밤 9시부터 11시 사이에 집중되어 있다. 2015년 11월…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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