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전문 기자의 대북 취재 노하우는? – 수다피플

편집국에서 남문희 선임기자는 30년 가까이 북한 관련 취재만 했습니다. 천리안처럼 북한의 움직임을 내다보아 남파 간첩 모란봉 3호가 아니냐는 농담이 퍼져 있습니다. 그가 기사를 쓰면 한참 뒤에 일간지에서 같은 내용을 보도하며 ‘단독’을 달기도 합니다. 남문희 기자입니다. 문재인 시대 남북관계가 개선되나? 문재인 정부가 갑자기 남북관계를 풀기는 쉽지 않을 겁니다. 아마 신중하게 접근할 것입니다. 신중하게 접근한다면 어떻게? 북한 핵이나 미사일 문제 때문에 국제 공조에 보조를 맞출 수밖에 없죠. 상황을 보아가면서 남북대화를 할 것…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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