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강경화만한 적임자 없다”…김동철 “후보자 바꾸면 협조” – 수다피플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 바른정당이 청문보고서 채택 ‘불가’를 외치고 있는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각계 각층의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심상정 정의당 대표도 ‘강경화 임명론’에 힘을 보탰다. 반면, 국민의당은 여전히 강 후보자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굽히지 않는 모습이다. 그간 줄곧 강 후보자를 비난해왔던 자유한국당은 ‘강경 모드’를 이어나갔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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