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상만 “누군가라도 군 의문사 유가족에 사과하길 바랐다” – 수다피플

     지난달 1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대학로 극장에서 한 연극이 화제였다. 그 연극은 바로 군 의문사 부모의 이야기를 다운 였다. 기자 시사회 포함 14번의 공연이 모두 매진될 정도였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인 김정숙 여사가 몰래 연극을 관람한 것이 알려지며 더욱 화제가 되었다. 이 연극은 인권운동가로 잘 알려진 고상만 씨가 제작했다. 9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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