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 “文정부 돕고 싶지만 강경화 감이 아니다”…김어준 “거꾸로 아닌가” – 수다피플

     백승주 자유한국당 의원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12일 “감이 아니다”고 말했다. 백 의원은 이날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전문가 집단, 그 청문회를 지켜본 사람들로부터 외교부 장관감이 아니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이같이 반대했다. 이날 방송에는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백승주 자유한국당 의원, 김성호 국민의당 의원, 진수희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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