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복이 잘 어울리는 남자 – 수다피플

한번 돌리면 멈출 수 없다. 요새 ‘피젯 스피너(선풍기 날개 모양의 작은 장난감)’ 열풍이 뜨겁다. 초등학생부터 직장인까지, 손가락 위에 스피너를 올려 돌리고 돌리고 돌린다. 다리 떨던 사람, 연필 돌리던 사람, 손톱 뜯던 사람, 머리카락 뽑던 사람들도 제 버릇 버리고 스피너를 돌린다. 이 ‘도는 물건’을 보고 있자니 문득 누군가에게 선물해주고 싶어졌다. 지난 6월8일 재판정에 앉아 알 수 없는 그림을 그리고 지우기를 반복했다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다. 잔뜩 쌓인 지우개 가루를 손으로 싹싹 모아 버리기도 하고 물티슈로 박박 닦아…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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