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이 실세라는 소문이 이미 파다했다” – 수다피플

■ 5월29일 박근혜 뇌물 혐의 등 3차 공판 박근혜 전 대통령 사건과 최순실씨 사건이 병합됐다. 특검과 검찰이 나란히 앉아 번갈아가며 증인을 신문했다. 맞은편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 두 사람의 변호인단이 함께 앉았다. 오전 10시에 시작된 재판은 밤 10시10분에 끝났다. 박 전 대통령은 재판 도중 조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일부 방청객은 재판이 끝나고 나가는 박 전 대통령을 향해 “힘내세요!”라고 소리쳤다. 이날 증인으로 주진형 전 한화투자증권 대표, 김성민 전 국민연금공단 전문위원장 등이 출석했다. 이들은 20…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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