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기업이 중국을 오염시킨다” – 수다피플

한국 방문 횟수를 묻자 기억을 못할 정도라고 했다. 교사를 하다 환경운동가의 길로 접어든 지 20여 년, 중국의 1세대 NGO 활동가인 릴리(李力·59) 씨는 1997년 ‘한·중·일 환경교육네트워크’에 교육 전문가로서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국제 네트워크 활동을 이어왔다. 그가 대표로 있는 환우과학기술연구센터는 2006년 만들어진 중국 환경단체로, 베이징시 자오양구에 위치해 있다. 6월2일 서울에서 열린 ‘동북아 대기·환경 협력을 위한 시민과 지방정부의 역할’ 국제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에 온 그녀를 만났다. 중국에서 하고 있…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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