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에 대해 세세하게 논의하다 – 수다피플

광화문광장이 지척인데 버스는 움직일 생각을 안 했다. 세종로가 통제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던 승객들이 볼멘소리를 냈다. 뒤늦게 도착한 광장에선 진풍경이 펼쳐지고 있었다. 시민 3000여 명이 야외에 마련된 250개 원탁에서 열띤 토론을 벌이는 중이었다. 문자로 안내받은, 66번 테이블을 찾는 데까지 한참 걸렸다. 5월27일 열린 ‘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 현장이다. 기자는 다른 참가자 6명과 함께 토론에 참여했다. 먼저 사회자가 각각 1분30초 동안 미세먼지에 관해 개인 의견을 달라고 했다. 이영섭씨(46)는 도심에서 미세…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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