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시스템 개발 중” 공개 선언한 애플 by 수다피플

(사진=flickr.CC BY.elenghan)

많은 IT 기업의 최종 목표에는 인공지능이 있다. 기술이 인간의 기능을 최대한 대체할 수 있도록 돕는 것, 그리고 그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이 목표의 이유다. 애플도 마찬가지다. 최종적인 인공지능 서비스의 윤곽이 잡히진 않았더라도 다양한 방면으로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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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애플은 앞으로 자율주행 기술에 우선순위를 둘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TV>는 6월13일(현지시간) 자율주행 기술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생각을 밝힌 팀 쿡 애플 CEO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그는 “우리는 자율주행 시스템에 초점을 두고 있다”라며 “자율주행 프로젝트는 모든 인공지능 프로젝트의 어머니 같은 격이며 아마도 가장 어려운 인공지능 프로젝트 중 하나일 것”이라고 말했다.

블룸버그 텔레비전과 인터뷰를 진행 중인 팀 쿡 애플 CEO(사진=블룸버그)

팀 쿡 CEO가 애플의 미래 자동차 계획에 대한 생각을 공개적으로 밝힌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애플은 몇 년간 주행기술 관련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비밀리에 부쳐왔다. <불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의 자율주행 프로젝트 초창기인 2014년 무렵에는 직접 스마트카 생산에 나서려는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당시 애플은 아이폰 제작 엔지니어 1천여명 이상을 자율주행차 개발팀 ‘프로젝트 타이탄’에 고용했다.

하지만 애플은 지난해를 기점으로 자율주행차 생산이 아닌, 시스템 개발에 집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공식적으로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애플의 자율주행 프로젝트는 몇 가지 움직임으로 드러난 바 있다. 애플은 지난해 12월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자율주행차 개발에 관한 서류 제출했다. 지난 4월에는 캘리포니아 주 자동차국으로부터 자율주행차 시험운행에 대한 허가를 받았다.

팀 쿡 CEO는 이밖에도 전기자동차 시장에 대해서도 낙관적인 전망을 이야기했다. 그는 “주유소에서 멈추지 않고 길을 간다는 것은 놀라운 경험”이라고 말했다.

from Bloter.net http://www.bloter.net/archives/28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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