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드라이브, PC 속 어떤 폴더든 자동 백업한다 by 수다피플

구글 드라이브가 업그레이드된다. 구글은 컴퓨터에 있는 파일이나 폴더를 구글 드라이브에 언제든지 백업할 수 있는 ‘백업 앤 싱크’를 6월28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맥과 윈도우PC,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데스크톱 오프라인 구글 드라이브 폴더에 파일 등을 넣으면 동기화가 됐다. 앞으로는 사용자가 원하는 폴더를 지정해두면 자동으로 백업된다. 바탕화면, 전체 문서 폴더 또는 기타 특정 위치 어디든 가능하다. 구글 포토 데스크톱 업로더와 구글 드라이브가 통합된 것으로, 앞으로는 하나의 앱만 사용하면 돼 한결 편리해진다.

구글은 일반 사용자에게는 앱을 새로 내려받을 것을 권고했지만 비즈니스 사용자는 기존 드라이브 앱을 그대로 사용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googletag.cmd.push(function() { googletag.defineSlot(‘/6357468/0.Mobile_Article_intext_1_300_250’, [300, 250], ‘div-gpt-ad-1468307418602-0’).addService(googletag.pubads());googletag.pubads().collapseEmptyDivs();googletag.pubads().enableSyncRendering();googletag.enableServices();googletag.display(‘div-gpt-ad-1468307418602-0’); });

정해진 폴더가 자동 백업된다는 건 편리하지만, 구글 드라이브 저장용량 한도 때문에 맘껏 쓸 수는 없을 듯하다. 현재 15GB까지만 무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활용 범위는 한정적이다.

<더 버지>는 “동기화 기능이 좀더 유연하기를 바라는 사용자에게는 구글(백업 앤 싱크)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했다.

from Bloter.net http://www.bloter.net/archives/282642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