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차세대 ‘픽셀’폰, LG가 만드나 by 수다피플

구글 스마트폰 '픽셀' (사진: 플리커. Maurizio Pesce CC BY 2.0)

구글 스마트폰 ‘픽셀’ (사진: 플리커. Maurizio Pesce CC BY 2.0)

LG전자가 구글 스마트폰 ‘픽셀‘의 제조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더버지>는 6월13일(현지시간) <나인투파이브구글> 을 인용해 LG가 HTC를 대신해 코드명 ‘타이멘’으로 불리는 구글의 차세대 픽셀폰을 제조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런 추론은 ‘안드로이드 이슈 트래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구글 버그 보고서를 근거로 한다.

googletag.cmd.push(function() { googletag.defineSlot(‘/6357468/0.Mobile_Article_intext_1_300_250’, [300, 250], ‘div-gpt-ad-1468307418602-0’).addService(googletag.pubads());googletag.pubads().collapseEmptyDivs();googletag.pubads().enableSyncRendering();googletag.enableServices();googletag.display(‘div-gpt-ad-1468307418602-0’); });

이 보고서는 LG 직원이 구글에 USB 관련 버그를 신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대해 구글 직원은 해당 보고서를 ‘안드로이드→파트너→외부→LG전자→타이멘→전원’ 카테고리로 이동할 것을 요청한다. 카테고리 구성을 봤을 때 LG전자가 타이멘 즉 픽셀 제조 및 생산에 관련됐다는 점을 알 수 있다.

구글이 LG와 협력하는 이유는 뭘까. <나인투파이브구글>는 올해 초 제기된 구글의 LG디스플레이 투자에 관한 루머를 짚었다. 이 루머는 구글이 차세대 픽셀폰에 플렉서블 OLED를 탑재하기 위해 LG디스플레이에 1조원 규모의 설비 투자 의향을 표명했다는 내용이다. 구글은 지난해 OLED를 적용한 픽셀폰을 출시해 호평을 받았지만 물량 공급에 차질을 빚었다. OLED 패널 부족이 주된 원인으로 꼽혔다.

또 구글이 기존 픽셀 제조업체인 HTC의 제조 규모에 대해 불만족을 나타냈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픽셀과 픽셀XL 모두 심각한 배송지연 사태가 벌어졌으며 128GB 픽셀의 경우 2개월간 재고가 없을 정도였다.

구글은 픽셀의 후속 모델을 올해 안에 출시할 계획이다. 새로운 픽셀의 가격은 기존의 픽셀과 픽셀XL의 가격이었던 649달러, 769달러 이상일 것으로 예상된다. <안드로이드핏>에 따르면 픽셀은 작년과 같이 크기가 다른 두 모델로 가을 무렵 출시될 것으로 추정된다.

from Bloter.net http://www.bloter.net/archives/282598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