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산에 풍력발전기가 춤추네 – 수다피플

“4대강이 산으로 올라가고 있다.” 4대강 사업과 관련된 행정소송을 네 번이나 진행했던 이상돈 국민의당 의원이 경북 영양풍력발전단지를 보고 한 말이다. 신재생 에너지인 풍력발전이 되레 자연과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는 것이다. 박근혜 정부 시절 풍력발전 건립 가능 지역도 규제가 완화되었다. 생태자연도 2급지에서 1급지로, 산지 전용 허가는 3만㎡에서 10만㎡로 확대했다. 그러면서 경북 영양군을 중심으로 풍력발전 시설 개발 붐이 일었다. 영양군 석보면 홍계리 마을 뒷산에도 풍력발전기가 대거 들어서며 주민들의 삶이 위협받고 있다. 4…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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