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잡은 그 법 아베가 되살린다 – 수다피플

1943년 7월14일 도시샤 대학 문학부 영문학과에 다니던 조선인 학생이 교토의 시모가모 경찰서에 연행되었다. 그는 조선인 친구에게 징병과 민족문화에 대한 압박 등 일본 정책을 비판하며 조선의 언어와 역사를 공부하라고 권유했다. 또한 조선 독립의 필요성을 호소하는가 하면 민족 문학에 대한 생각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가 받은 혐의는 &lsquo;치안유지법 위반&rsquo;이었다. 이것은 당시 일본 내무성 경찰국 보안과가 발행하던 관보 <특고월보(特高月報)> 1944년 1월20일자에 게재된 기사 &lsquo;재(在)교토 조선인 학생 민족주의그룹 사건 책동 개요&rsquo;…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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