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아줌마‧靑대포폰’ 이영선에 징역 3년 구형…“국정농단 손발 역할” – 수다피플

     박근혜 전 대통령의 비선진료 방조 혐의와 수십대의 대포폰을 개통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영선(38) 전 청와대 행정관에 대해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징역 3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김선일)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이 전 행정관은 국정농단 사건에서 손과 발 역할을 했다”며 징역 3년을 구형하고 법정구속을 요청했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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