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이 더 이상 울지 않는 나라 – 수다피플

2008년 3월 수습기자 시절, ‘나 홀로 소방서’를 취재한 적이 있다. 혼자 불을 끄다 소방관들이 순직하는 사고가 잇따르면서 1인 근무 소방서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높아지던 시기였다. 원칙상 소방관들은 혼자 출동하게 되어 있지 않다. 소방차를 옮겨 대고, 무전통신을 하고, 수관(물 호스)을 관리하고, 앞에서 수관을 끌고, 뒤에서 수관을 받치는 일을 여러 명이 나누어 맡게 돼 있다. 하지만 나 홀로 소방서의 1인 소방관은 이 모든 일을 혼자 다 해야 했다. 인근 양계장 화재 현장에서 동분서주하고 있는데 “혼자 오면 어떡해!”라…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375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