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공인인증서 없는 인터넷뱅킹 서비스 시작 by 수다피플

한국씨티은행이 모든 기기에서 공인인증서 없이 아이디와 비밀번호만으로 금융거래가 가능한 ‘씨티 뉴(NEW)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오는 6월19일부터 선보인다.

씨티 뉴 인터넷뱅킹은 공인인증서 등록이나 불러오기를 할 필요가 없다. 인터넷만 연결되면 PC, 노트북, 맥북, 태블릿, 모바일 등 모든 기기에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만으로 거래할 수 있다. 통장 비밀번호, 액티브X 등 추가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거래를 할 수 있다.

처음 등록한 다른 은행 계좌로의 이체나 거래일 중 누적 금액이 500만원 이상일 경우에만 OTP(일회용 비밀번호) 추가 인증 절차가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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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김민권 디지털뱅킹부장은 “‘뉴 씨티 모바일’ 앱과 마찬가지로 ‘씨티 뉴 인터넷뱅킹’ 역시 고객이 가장 많이 쓰는 주요 기능들에 대해 간편함을 추구함으로써 인터넷에 상대적으로 덜 친숙한 고객층까지 폭넓게 선제적으로 끌어들이고자 한다”라며 “당행의 인터넷뱅킹은 공인인증서와 계좌 비밀번호 입력 없이 최소한의 인증만으로 이체할 수 있고 수수료가 무제한 면제되기 때문에 이체금액이 소액으로 한정되고 특정 회수 이상은 수수료가 부과되는 시중의 간편송금 업체들보다 월등한 혜택을 고객들께 제공하고 있어 금융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국씨티은행은 모든 기기, 모든 운영체제, 모든 브라우저에서 사용자가 조정하는 창 크기에 맞춰 웹사이트 콘텐츠가 자동으로 조정되는 반응형 웹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외에 모바일 기기를 통한 접속이 증가하는 트렌드에 맞추어 마우스가 아닌 손가락으로도 거래 처리가 가능하도록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시도했다.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은 “당행은 업계의 소비자금융 전략 변화를 선도하며 인터넷, 모바일, 오프라인 등 다양한 판매경로를 넘나드는 옴니채널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고객의 손에 있는 어떤 기기로도 편리하게 바로 거래를 하실 수 있도록 ‘모바일 우선’주의를 지향하겠다”라고 말했다.

from Bloter.net http://www.bloter.net/archives/28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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