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백남기 농민 사인정정, 진상규명 시작일 뿐” – 수다피플

     그간 논란이 돼왔던 故 백남기 농민의 사인(死因)을 서울대병원 측이 ‘병사’에서 ‘외인사’로 정정한 가운데 백남기투쟁본부는 “사인 정정은 진상규명의 시작일 뿐”이라며 책임자 처벌을 본격적으로 요구하고 나섰다. 본부와 백남기 농민 유족은 20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병원 시계탑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본부 측은 “서울대병원 측이 오늘 (사인을) 정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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