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스미디어, 4억5천만달러 투자 유치 by 수다피플

<바이스>잡지 의 표지(출처 : 뉴욕커)

바이스미디어가 4억5천만달러의 투차를 유치했다고 지난 6월19일(현지시간) <CNBC>가 보도했다. 바이스미디어는 섹스, 마약, 폭력, 전쟁 등을 철저한 1인칭 시점에서 보여주는 특색있는 콘텐츠로 주목받으며 다양한 버티컬 영역에서 브랜드를 만들고 있는 밀레니얼 미디어다.

바이스미디어는 사모펀드인 TPG로부터 4억5천만달러의 투자를 받았다. 기업가치 평가액은 57억달러다. 1년여 전 바이스미디어의 기업가치가 약 42-45억달러 규모였음을 생각하면 뚜렷한 성장세를 엿볼 수 있다. 과거 <워싱턴포스트>의 인수가격은 2.5억 달러, <파이낸셜타임스>의 인수가격은 13억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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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인 스미스 바이스미디어 공동창업자 겸 CE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투자는 (바이스미디어가) 다음 단계를 밟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투자가 기업공개에 나서기 전 단계라는 뉘앙스로 말했다. 셰인 스미스는 “만약 우리가 기업공개를 하게 된다면 결제수단을 붙이고, 수요를 예측해서 하키스틱 형태초반에 완만하다가 후반에 급격하게 상승하는 형태를 지칭close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야 한다”라며 “준비가 되면 기업공개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바이스미디어는 다양한 버티컬 미디어를 만들고 있다. 음악 중심의 <노이지>, 여성주의 채널인 <브로들리>등이 그렇다. 바이스미디어는 더 많은 멀티스크린 콘텐츠를 제작하고, 국제적인 확장을 꾀하기 위해 ‘바이스 스튜디오’도 런칭할 예정이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바이스미디어는 2018년 1분기까지 80개국에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한다.

뉴스보다 더 기획이 들어가는 종류의 콘텐츠도 확장하고자 한다. 그간 바이스미디어는 철저하게 보여주고 판단은 이용자에게 넘기는 형태의 콘텐츠를 많이 만들어왔다. 셰인 스미스는 “우리는 더 큰 라이브러리를 구축해야 한다”라며 “우리는 이미 뉴스를 하고 있고, 문서를 만들고 있으며, 리얼리티를 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대본이 들어가는 장편 필름을 더 많이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또한 셰인 스미스는 “미디어는 아마 가장 역동적이다. 역사상 가장 진화하는 시대에 있다. 페이스북과 구글이 날로 커지는 온라인 광고시장을 차지하고 있고, 스키니 번들수많은 채널 중 인기있는 채널만 선별해 인터넷-모바일에서 저렴하게 공급하는 상품closeOTT/DTCOTT는 Over The Top의 약자로 인터넷을 통해 각종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DTC는 Direct To Consumer의 약자로 개인 맞춤형인 소비자 직접 서비스를 의미한다 close 상품의 부상이 미디어 현황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리는 가운데 – 네트워크는 기민해야 하고, 똑똑해야 하며,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from Bloter.net http://www.bloter.net/archives/28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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