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파견 피하려고 승객 안전 포기하다니 – 수다피플

열차가 멈췄다. 방송장비는 꺼졌고 가까운 곳에 확성기도 없었다. 동요한 승객이 유리창을 깨고 탈출하다 부상을 입었다. 열차 충돌이었다. 당시 3년차 KTX 승무원이던 이 아무개씨(30)는 담당 구역인 10호차에서 18호차까지 뛰어가며 소리쳤다. “열차가 탈선됐습니다. 18호차 쪽으로 오시면 하차 도와드리겠습니다!” 이씨는 열차 후미 문을 직접 열어 승객 대피를 유도했다. 1호차에서 9호차를 담당하던 동료 승무원도 같은 일을 했다. 2013년 8월31일 대구역 열차 충돌·탈선 사고로 시민 21명이 다쳤다. 그날 충돌한 서울행 K…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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