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의 유대감 형성을 책임지는 자미재미 by 수다피플

8살, 5살 아들을 둔 아빠는 회사 일, 업체 미팅, 출장까지 줄줄이 소시지처럼 계속 되는 업무에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지 않았어요. 어쩌다 일찍 들어가는 날이면 아이들과 특별한 놀이라도 하고 싶지만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책을 읽어주는 것이 다였기에 아쉬운 마음이 늘 마음 한 켠에 있었죠.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어릴 적 손그림자 놀이가 떠올랐다고 합니다. 캄캄한 방 안에서 손전등을 켜 놓고 손으로 동물 그림자를 만들며 놀았던 추억이 생각나 아이들에게도 해주었더니 역시나! 아빠의 어릴 적 모습처럼 한껏 신나했습니다. 자미재미는 그렇게 시작했어요. 매일 밤 아이가 잠드는 머리맡에서 다정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그림자 놀이 도구, 자미재미입니다.

 

한 아빠에게서 나온 아이디어가 다른 2명의 아빠에게로 전해졌어요. 각 2명씩의 자녀를 둔 평균 육아 6년 차인 세 아빠들은 함께 머리를 맞대기 시작했죠. 처음에는 스마트폰 조명에 탈부착하는 형태였어요. 하지만 스마트폰 기종별로 LED의 위치가 다르고 광량이 부족해 자체 광원을 이용하여 그림자를 만드는 독립적인 본체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렇게 자미재미가 탄생했어요! 퇴근 후 잠들기 전, 아빠 엄마 아이가 어두운 방에 나란히 누워 그림자 놀이를 즐겨요. 아이는 아빠와 엄마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포근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림자를 보며 서로 이야기하고, 그러다 눈을 맞추며 교감하면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죠.

 

 

 

아이들의 상상력도 더불어 자라나요. 스마트폰 속 화려한 이미지에 노출되어 있던 아이들이 높은 천장에 드리워진 그림자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머리 속에 숨겨져 있던 상상력을 마구 분출할 수 있어요. 자미재미는 그림자 뿐 아니라 배경음과 효과음까지 재생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만드는 혹은 아빠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더욱 실감나게 만들어준답니다.

 

한참 재잘재잘 이야기를 풀어내는 사이 스마트폰이나 TV처럼 수면을 방해하는 요소로부터 벗어난 아이들은 멜라토닌 분비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져 단잠에 푹 빠질 수 있어요. 새액새액 들려오는 아이들의 숨소리에 부모님 역시 안심하고 뿌듯함 가득한 깊은 잠을 청할 수 있겠죠.

 

 

 

말재주가 없다고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자미재미 어플에 각 스토리의 가이드들이 담겨 부담 없이 아이들과 함께 자미재미를 즐길 수 있어요. 자미재미에는 아이들의 인지발달에 도움이 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여러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밤을 두려워하던 우리 아이가 밤을 기다리게끔 만드는 자미재미, 지금 와디즈 펀딩으로 만나보세요.

 

 

 

from 얼리어답터 http://www.earlyadopter.co.kr/95972?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25ec%2595%2584%25ec%259d%25b4%25ec%2599%2580%25ec%259d%2598-%25ec%259c%25a0%25eb%258c%2580%25ea%25b0%2590-%25ed%2598%2595%25ec%2584%25b1%25ec%259d%2584-%25ec%25b1%2585%25ec%259e%2584%25ec%25a7%2580%25eb%258a%2594-%25ec%259e%2590%25eb%25af%25b8%25ec%259e%25ac%25eb%25af%25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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