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스러운 질문 하지 마시고…” – 수다피플

■ 6월5일 박근혜 뇌물 혐의 등 6차 공판 최순실씨가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다. 어지럼증으로 넘어져 온몸에 타박상을 입었고 꼬리뼈 통증이 심하다는 불출석 사유서를 냈다. 변호인단은 출석했다. 독일에서 최순실씨 소유 페이퍼컴퍼니인 코어스포츠 설립을 도운 노승일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노씨는 최순실씨의 자필 메모를 사진으로 찍어 가져왔다. 노승일 증인에 대한 검찰·특검 신문 검찰:증인은 2015년 7월31일 최순실씨를 만나 독일에서 매니지먼트 회사를 맡아달라는 부탁을 들었죠? 노승일:그렇다. 당시 최순실씨가 자필로 현지 변호사의 …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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