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인사’ 프레임 – 수다피플

참여정부 3년차 때였다. &lsquo;100대 요직&rsquo; 기획을 했다. 인사 참사가 계기였다. 2005년 1월 이기준 교육부총리가 임명 57시간30분 만에 낙마했다. 당시에는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따로 없었다. 서울대 총장 재직 시절 판공비, 사외이사 겸직, 장남 병역 기피 의혹 등이 줄줄이 보도되었다. 참여정부 인사수석을 지낸 박남춘 의원이 2013년 펴낸 <대통령의 인사>에서 당시를 회상했다. 인사수석실과 민정수석실도 이 장관의 인사를 두고 &lsquo;문제 있어 보임&rsquo;이라는 의견을 냈다고 한다. 그럼에도 이 장관은 인사추천위원회를 통과했다. …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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