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견제 없으니 끝없이 망가져” – 수다피플

신경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정원과 &lsquo;악연&rsquo;이 깊다. 이명박 정부 시절 MBC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은 그는 정부 비판 기조의 클로징 멘트로 이름을 날렸다. <뉴스데스크>에 붙던 광고가 서서히 떨어졌다. 기업에 연락하면 &lsquo;저쪽에서 자꾸 어제 광고 잘 봤다고 매일 아침 전화가 온다&rsquo;고 하소연했다. 국가정보원 경제과가 개입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결국 그는 <뉴스데스크>에서 하차했다. MBC에서 30년간 근무 후 여의도로 진출했다. 국회의원이 된 2012년, 국정원 대선 개입 댓글 사건이 일어났다. 당시 당 최고위원으로서 이 문제…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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