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사건은 끝나지 않았다 – 수다피플

2012년 &lsquo;국정원 대선 개입 댓글&rsquo; 사건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정치·선거 개입 혐의로 기소된 원세훈 전 원장 등을 비롯한 국정원 관계자만이 아니다. 당시 사건을 제보해 세상에 알린 이들도 여전히 재판을 받고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lsquo;오늘의 유머(오유)&rsquo;의 운영진 ㄱ씨는 이를 보도했던 <한겨레> 기자와 함께 2013년 국정원 직원 김하영씨에게 고소당했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였다. ㄱ씨는 당시 핵심 제보자였다. 국정원의 조직적 댓글 작업이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았을 때, 국정원 직원 김하영씨의 계정과 닉네임 등을 특정해 …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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