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흐리르 광장이 광화문광장에게 묻다 – 수다피플

영화제 관계자들이 해외 감독을 초청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 중 하나가 음식이다. 종교나 문화 따위 이유로 피해야 할 음식 목록을 미리 파악하느라 분주하다. 6월1~7일 서울과 부산·광주에서 열린 제6회 아랍영화제 초청으로 처음 방한한 이집트의 유스리 나스랄라 감독(65)은 그런 점에서 예외였다. 가리는 음식이 없었다. 영화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떡볶이 국물에 튀김을 찍어 먹거나 해물파전을 거침없이 먹었다. 낯선 음식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했다. 김치, 그중에서도 오이소박이가 정말 맛있었다며 서점에 들러 김치 레시피가 담긴 책…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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