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파괴 뒤에 현대차가 있었나 – 수다피플

현대자동차가 협력업체인 유성기업의 ‘노조 파괴’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됐다.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은 5월19일 현대차 직원 4명과 현대차 법인(회사)을 노동조합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했다. 원청인 대기업이 법률적으로 엄연히 다른 회사인 하청업체의 노동조합을 파괴한 혐의로 기소된 것이다. 이번 기소는 2011년 5월 유성기업 아산·영동공장 직장폐쇄 이후 6년간 계속되어온 ‘유성기업 노조 파괴 사태’에서 주요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유시영 유성기업 대표는 지난 2월에 이미 노조 파괴 혐의 등으로 유죄판결(징역 1년6개월)을 받은 …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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