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도 당당한 나라로 심블리가 간다 – 수다피플

당분간 여성이 목소리를 높이기 힘들 거라는 기류가 확산됐다. 헌정 사상 처음으로 여자 대통령을 뽑았다는 자부심도 잠시, 대통령과 비선 실세 두 여성이 대한민국을 ‘말아먹은’ 정황이 너무나도 적나라하게 드러나면서다. 다행히 새로운 여성 후보가 텔레비전 토론에서 진가를 발휘하며 거대 정당의 남성 후보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제1야당의 여성 대표는 정당 중심 선거를 진두지휘하며 자기 당 후보를 대통령으로 당선시켰다. 그렇게 대통령 자리에 오른 새 대통령은 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외교부 장관,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로 여성을 지명…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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