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은 놔두고 왜 나만 갖고 그래? – 수다피플

광주트라우마센터장을 지낸 가정의학과 전문의 강용주씨(56)는 국가를 상대로 18년째 ‘이유 있는’ 저항을 이어오고 있다.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고등학교 3학년이던 강씨는 시민군에 참여했다. 항쟁 마지막 날인 5월27일 새벽까지 도청을 지키다 탈출했다. 강씨는 “동지들이 죽어가는데 총을 버리고 혼자 도망쳤다는 자괴감에 학교를 그만두고 절간에 들어갔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 충격을 딛고 1982년 그는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에 입학했다. 전두환 등 광주학살 주역들의 정권 찬탈에 분노한 강씨는 입학 뒤 학생운동에 …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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