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통 보안 이란도 당했다 – 수다피플

이슬람국가(IS)가 이란 심장부인 수도 테헤란의 의사당과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 초대 최고지도자의 영묘에 대한 공격을 감행했다(사진). 호메이니 영묘는 1979년 이슬람 혁명을 이끈 국부 호메이니 전 최고지도자를 기리는 곳이다.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 등 고위 인사가 종교 기념일에 참배하는 이슬람 시아파의 성지다. 이란은 정치와 종교 상징물을 동시에 공격당하고 충격에 휩싸였다. 중동 국가 중 거의 유일한 ‘테러 청정 국가’라는 자존심도 무너졌다. 테러 시점도 절묘했다. 사우디아라비아 등 9개국이 이란과 사이가 좋은…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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