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이해해줄 단 한 명의 친구 – 수다피플

&lsquo;인맥 다이어트&rsquo;라는 말이 있다. 실속 없이 피로감만 주는 겉핥기식 인맥을 최대한 줄인다는 뜻이다. 각종 매체에서 경쟁하듯 &lsquo;미니멀 라이프&rsquo;를 예찬하는 마당에 &lsquo;사람이 재산&rsquo;이라며 억지로 인맥을 넓히는 건, 요즘 말로 전혀 &lsquo;힙하지&rsquo; 않다. 혼자서도 충분히 즐거울 수 있고, 남들보다 나에게 더 투자할 수 있는 삶이야말로 21세기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최적화된 새로운 삶의 형태가 아닐까. 나카가와 마나부가 쓴 만화 에세이 <나는 아직 친구가 없어요>는 제목부터 눈길을 끈다. 앞표지에 덩그러니 혼자 앉아 있는 캐릭터의 처연한 뒷…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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