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삶을 대신 말하는 오만한 남자들 – 수다피플

며칠 전 SNS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봤다. 직원이 대부분 여성이며 임원도 거의 여성이고, 직원들은 3일씩 주어지는 생리휴가를 남발하는 반도체 회사가 있다고 한다. 그곳에서 A라는 한 페미니스트 직원이 유독 남자 직원들을 괴롭게 했다. 남자 화장실에 피에 전 생리대를 붙여두거나, 포스트잇을 붙이며 사람들을 선동했다. 그렇게 문제를 일삼던 A는 어느 날 남자 직원들에게 또다시 공격적인 행동을 했다. 이번엔 가방에 든 물건들을 던졌는데, 얻어맞고 보니 소지품의 정체는 차례대로 페미니스트 배지, ‘입트페(입이 트이는 페미니즘)’라 …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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