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현 “문정인 애국자…‘대통령 굿캅-참모 배드캅’으로 따질 것 따져야” – 수다피플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문정인 통일외교안보특보의 ‘워싱턴 발언’에 대해 “한미정상을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해야 될 일을 상당 부분 해준 것”이라며 “애국자”라고 말했다. 정 전 장관은 한겨레TV ‘김어준의 파파이스’ 149회에서 “우리의 국가 이익을 키울 수 있는 쪽에서 반드시 해야 할 말들을 미리 해 준 것”이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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