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평가라는 남는 장사 – 수다피플

서울의 한 사립대에서 외국의 대학 평가 기관에 제출한 자료가 조작된 사실이 드러나 올해 순위 발표에서 제외됐다. 조작한 이는 다름 아닌 대학 평가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교직원이었다. 평가 순위를 높이려는 욕심에 기업 관계자가 답해야 하는 ‘졸업생 평판도 설문’의 다수를 자신이 임의로 작성해 제출했다는 게 해당 대학의 설명이다. 자료를 조작한 그 교직원 처지에서 생각해보았다. 만약 전년도보다 순위가 하락했다면? 대학의 위상과 브랜드 가치 하락,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전달될 부정적 이미지, 외부 사업이나 과제 수주에 미칠 영향……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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