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대항마는 전원책? – 수다피플

한 청와대 행정관의 저서 내용을 두고 인터넷이 들끓은 한 주였다.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전 성공회대 겸임교수)이 2007년 발간한 책에서 ‘임신한 여교사에게 성적 판타지를 느꼈다’라거나 ‘첫 성경험, 친구들과 공유했던 여자’라고 표현한 것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촉발했다. 청와대 입성 직후인 5월 말 자신의 또 다른 저서에 나온 여성 비하 표현으로 이미 한 차례 사과한 터였기에 문제는 더욱 커졌다. 급기야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내용이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탁 행정관의 결단이 필요하다…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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