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을 게 없으면 바둑을 잡나?” – 수다피플

■ 6월12일 박근혜 뇌물 혐의 등 9차 공판 ‘주 4일 재판’이 시작됐다. 박근혜 전 대통령 측이 체력 부담과 품위를 이유로 반대했지만, 재판부가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날 최순실씨의 독일 회사 비덱스포츠 전 직원 장남수씨(장순호 플레이그라운드 이사의 아들)와 박창균 중앙대 교수(전 국민연금 의결권행사전문위원회 위원)가 증인으로 나섰다. 이날도 박 전 대통령은 조는 듯 눈을 감고 고개를 숙이는 모습을 보였다. 박창균 증인에 대한 검찰·특검 신문 검찰:2015년 7월10일 투자위원회 결정 이후 7월14일 전문위원회 소집 결정 중…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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