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박상규 “사건 이면의 이야기가 궁금했다” – 수다피플

     삼례 나라 슈퍼 3인조 살인 사건과 익산 약촌 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취재하고 재심을 이끌어낸 박상규 기자가 진실탐사그룹 ‘셜록’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취재에 나섰다. ‘셜록’은 심층취재 보도에 그치지 않고 문제의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언론사다. 신생 언론사를 꾸리기 쉽지 않았을 것 같아 지난 26일 ‘셜록’의 대표를 맡고 있는 박상규 기자를 서울 합정역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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