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모바일 최적화된 고객 경험 제공해야” by 수다피플

“아태지역에서는 점점 콘텐츠를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소비하기도 하면서, 디지털 성숙도의 물결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경험이 더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는 시점에, 이제는 브랜드가 이런 데이터의 진정한 힘을 이해하고 톡특한 매력을 지니면서도 개인적인 콘텐츠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월29일 한국어도비시스템즈 간담회에 폴 롭슨 어도비 아태지역 총괄 사장이 방문해 ‘어도비 디지털 인사이트 :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최신 보고서의 아태지역 현황을 소개했다. 아태지역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보고서는 어도비 애널리틱스 및 어도비 애널리틱스 클라우드를 통해 2016년 1월부터 12월까지 한 해 동안 아태지역 3천개 이상 웹사이트에서 발생한 1천억 방문을 분석해 평균 그룹과 상위 20% 그룹의 성과 지표를 비교한 자료를 담았다. 아태지역에는 한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동남아시아, 홍콩 그리고 인도가 포함됐다.

폴 롭슨 어도비 아태지역 총괄 사장

폴 롭슨 어도비 아태지역 총괄 사장

보고서의 내용은 다시 한번 스마트폰의 중요성을 알게 했다. 아태지역 스마트폰 방문 점유율은 전년 대비 평균 29% 상승했다. 이는 기업들이 높은 전환율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스마트폰에서의 고객 경험에 집중하고 최적화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은 스마트폰 방문 점유율에 있어 아태지역의 선두주자로 2년 연속 선두권을 지키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모든 조사 대상 국가에서 데스크톱 방문 점유율은 평균 11%의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나 한국의 데스크톱 방문 점유율은 전년 대비 19% 하락했다. 한국의 데스크톱 방문율도 월 1.36회 정도로 비교 국가 중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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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아태지역에서 가장 높은 고착률을 보여주는 국가로 꼽혔다. 고착률이란 웹사이트에서 한 페이지 이상 방문한 비율로, 고착률은 웹사이트에서 고객 유치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하는가를 보여주는 지표이기도 하다. 아태지역에서 2016년 유일하게 한국만 고착률과 관련해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전반적으로 한국의 브랜드들이 웹페이지 최적화 및 콘텐츠를 통해 효과적으로 고객을 유지하고 있다고 할 수 있었다.

폴 롭슨 사장은 “한국은 모바일 시장으로서 큰 시장이고 잠재력도 풍부하다”라며 “탁월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있어 지속적인 모바일 최적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다. 브랜드들이 제작하고 있는 콘텐츠가 매력적이고 개인화되며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스마트폰을 통해서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from Bloter.net http://www.bloter.net/archives/28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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