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방패를 특검 창이 뚫을까? – 수다피플

6월8일 코미 청문회에서는 ‘결정적 한 방’이 나오지 않았다.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분명히 “마이클 플린 국가안보보좌관은 훌륭한 사람이니까 그만 괴롭히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트럼프가 “수사를 중단하라”고 명시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직접적 사법방해’의 증거로는 부족하다는 의미다. 다음 날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로 “내 결백이 완전히 증명됐다”라며 의기양양해했다. 그의 변호사는 “코미가 일방적이고 은밀하게 대통령과의 독대 내용을 언론에 불법 유출했다”라며 법적 조치를 시사…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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