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닭구이가 아프리칸 치킨이 된 사연 – 수다피플

아시아 나라 대다수는 안타깝게도 16세기부터 20세기까지 식민지 경험을 가지고 있다. 빛나는 독립투쟁으로 독립을 쟁취한 곳도 있고, 국제 정세 덕에 어느 순간 독립된 나라도 있다. 그들 모두가 공유하는 경험은 지배했던 자들에 대한 증오다. 독립 후 제국주의 국가와 관계가 좋은 나라는 거의 없다. 수탈의 책임을 지우고, 학살의 상처를 끄집어내며, 한스러움이 증폭되는 건 식민지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아픔의 한 구석이다. 그런데 그 아픔 이면에 자의든 타의든 지배했던 이들의 문화가 이식되는 과정이 수반된다. 이런 융합의 지…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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