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과 후회는 이제 그만두기로 해 – 수다피플

초등학교 6학년 때 로봇을 만들고 싶었다.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혼자 자르고 붙였다. 인터넷으로 검색해가며 로봇을 만들었다. 아마 그때가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했던 최초의 순간이었을 것이다. 중학교 때부터 바뀐 환경에 적응하기가 힘들다는 핑계로 열정이 점점 식어갔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지나가버린 시간이 너무 아까웠다. 이번 리더십 포럼에서, 황종현 멘토의 강의를 들으며 6학년 시절의 내가 떠올랐다. 희망을 얻었다. 모두 나와 같은, 오히려 나보다도 좋지 않은 환경에 있었지만 꿈을 좇는 그들의 모습에서…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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