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죽이고 싶지 않다 – 수다피플

사람은 과거의 일이라면 아름답게 기억하려는 경향이 있다. 무엇이든 오랜 시간이 지나면 추억이 된다. 심지어 전쟁조차.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지 어느새 100년이 지났다. 이 전쟁을 실제로 겪은 사람은 이제 아무도 없다. 뒤에 남은 우리는 전쟁을 다양하게 소비한다. 사라예보의 총성과 전쟁의 원인에 관해, 최초의 탱크와 전투기, 최초의 화학전 등 당시 무기가 얼마나 발전했는지, 당시 군인들의 제복은 어떠했는지 따지고 분석하고 떠들어댄다. 그런데 늘 하나가 빠져 있다. 바로 전쟁을 온몸으로 겪어야 했던 당사자이다. 프랑스의 국민…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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