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이 안 먹히니 종중으로 때려볼까? – 수다피플

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이 6월26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대선 당시 ‘문준용 취업 특혜 의혹’ 제보 자료들이 조작되었다며 사과했다. 국민의당 당원 이유미씨가 친동생과 연기까지 하면서 녹음 파일과 카카오톡 대화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관련 단어들이 트위터 인기 검색어 절반 정도를 차지할 만큼 ‘파란’을 일으켰다. ‘조작으로 대선 결과를 뒤집으려 한 국기 문란 범죄’라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페이스북 유저 김동성씨는 “(대선 5일 전 문재인 당시 후보의 승세가 확실한 상황에서) 저런 짓을 벌인 까닭은 뭘…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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