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협조해주시면…” “동생 가석방해주시면…” – 수다피플

■ 6월16일 박근혜 뇌물 혐의 등 12차 공판 김영태 SK 부회장과 김창근 SK이노베이션 회장이 증인으로 나왔다. 둘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측근으로, SK가 미르·K스포츠재단에 출연하는 데에 핵심적 역할을 한 관계자들이다. 김영태 증인에 대한 검찰·특검 신문 검찰:증인은 2015년 2월16일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태원 회장 독대 후, 이형희 SKT 당시 사업총괄 부사장에게서 ‘스포츠 관련 협조사항’ 서류를 받은 적이 있나? 김영태:그렇다. 안종범 전 수석이 건넸다고 했다. 검찰:K스포츠재단 정현식 사무총장의 명함과 더블루…

from 시사IN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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